'레이저 공격' 방해 호소했더니 선수에게 경고?...마쓰시마, 中 대회 결승 마지막 순간 플래시 항의→옐로카드 받고도 우승 포효
[OSEN=정승우 기자] 우승까지 한 점 남았다. 그런데 관중석의 카메라 플래시를 지적한 선수에게 옐로카드가 나왔다. 일본 탁구의 세계랭킹 1위 마쓰시마 소라(19)가 역전 우승을 거둔 순간, 경기 막판 벌어진 항의와 심판 대응도 논란으로 남았다.마쓰시마는 11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차이나 스매시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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