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다 인성이 먼저다’ 배트 내동댕이 신경질, 205안타 대기록 스스로 먹칠…“잘못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고개 숙였다
[OSEN=한용섭 기자] 205안타 대기록에 스스로 먹칠을 했다. 뒤늦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여론은 싸늘하다.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이 올 시즌 커리어하이 성적과 함께 200안타 대기록을 넘어섰는데, 삐뚤어진 승부욕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이미 KT가 정규시즌 우승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