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에서 라디오로…튜이드의 ‘2단계 입덕 공략법’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신인 그룹 튜이드가 이번에는 ‘목소리’로 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화려한 춤과 표정에 가려졌던 일곱 멤버의 각기 다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이 드러나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는 모양새다.튜이드는 2일 유튜브 라이브 음악 채널 ‘잇츠 라이브’에 출연해 데뷔 앨범 ‘튠 앤드 플레이’의 타이틀곡 ‘선 키스’ 밴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정해진 동선과 칼군무에 집중했던 음악방송 무대와 달리, 멤버 간 눈빛을 교환하며 자유롭게 리듬을 타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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