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냥 트로트 해라"...송가인, 인생 바꾼 '母의 한마디'에 15년 판소리 접었다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송가인이 트르토를 시작한 계기가 어머니의 한마디였다고 밝혔다.지난 22일 공개된 포털사이트 다음의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 송가인이 출연했다.트로트라는 길로 전향했을 때 어떤 마음가짐이었냐는 질문에 가수 송가인은 "대학교까지 (국악) 전공으로 졸업해서 15년 넘게 판소리를 해왔다. 전공을 버리고 트로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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