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일부러 이렇게 짰나?' KIA 최대 고비! 1,2,3위팀과 죽음의 9연전 어쩌나
[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앞으로 치를 경기들이 저희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KIA 타이거즈가 정규 시즌 막판 순위를 가를 운명의 9연전을 치른다.
KIA는 19일과 20일 열린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2경기를 모두 잡았다. 제임스 네일과 시라카와 케이쇼가 선발로 나선 KIA는 2경기 모두 타선의 짜임새와 타선 응집력을 보여주면서 우려했던 NC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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