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6개월만 14kg 감량..“정착한 느낌”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을 알렸다.12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몸무게 변화 사진을 공개한 뒤 “오랜만에 재보았다.
54-55 정착한 느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의 몸무게 변화가 담겼다. 김소영은 꾸준히 53~54kg대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앞서 김소영은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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