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에 거래됐는데, 입찰은 26억부터… ‘올파포’ 보류지 2가구 나왔다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보류지 2가구가 매각된다. 전용면적 84㎡의 최저입찰가는 26억1720만원으로, 올해 같은 면적의 기존 실거래가보다 최대 5억8000만원가량 낮다. 다만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어서 실제 매입가격은 이보다 높아질 수 있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1일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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