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 막는 '꿈의 백신' 나오나… 모더나, 피부암 임상 성공에 주가 177% 폭등
맞춤형 백신과 치료제를 병용 투여해 피부암 재발을 방지하는 임상시험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며 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제약회사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백신 '인티스메란'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이 백신은 수술 후 환자에게 기존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와 병용 투여되었으며, 키트루다 단독 투여 대비 환자의 암 무재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