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푸드라더니?”…콜레스테롤 개선한 햄버거 패티의 ‘반전 효과’
햄버거 패티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의학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1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에 게재된 최신 연구를 인용해, 고지방 패티가 포함된 햄버거를 섭취한 후에 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히려 개선되는 효과가 관찰됐다고 보도했다.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햄버거는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그러나 연구팀이 남성 23명을 대상으로 5주간 매주 5개의 햄버거를 일상 식단과 함께 섭취하게 한 결과, 고지방 다짐육(지방 함량 약 25%) 및 저지방 다짐육(지방 함량 약 5%) 패티 모두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초음파 검사 결과, 지방 함량이 높은 소고기를 섭취했을 때 혈관 확장 능력이 향상되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혈압이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반면 저지방 소고기 섭취 시에는 혈관 확장 능력에 별다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더욱 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