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비비, 55세 이서진 잔소리에 발끈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비비가 이서진, 김광규와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는다.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첫 번째 ‘my 스타’로 비비가 출연한다.26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비비의 워터밤 일정을 함께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첫 만남부터 순탄치 않았다. 비비가 먼저 인사를 건넸지만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를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물은 뒤 뒤늦게 알아봤고, 김광규는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였다”고 해명했다.대기실에서도 티격태격은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