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와 환상 호흡, 이번에는 만루포까지…10년 국대포수 탄생했다 [나고야 현장]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류지현호'가 10년 국제형 포수를 제대로 발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 13대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가랑비 내리듯 점수를 낸 가운데 '빅이닝'을 완성한 건 안방마님의 한 방이었다. 조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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