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홍민기, 인플루언서 A 씨 데이트 폭력 의혹…소속사 “입장 정리 중”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인플루언서로 알려진 A 씨는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법무법인을 통해 홍민기와 그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에 보낸 ‘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라는 내용증명 일부를 공개했다.해당 문서는 지난 7월 28일 작성된 것이다. 여기에는 홍민기가 A 씨에게 소주병을 던지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A 씨가 다른 남성과 바람을 피운 것으로 의심해 40여 통의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에 가까운 행동을 보였다고 적혀있다. 또 A 씨는 홍민기가 자신 휴대폰 메시지 등을 열람하는 등 비밀을 침해하고, 음주 상태에서 킥보드에 A 씨를 태우고 운전하다가 크게 다치게 했다는 주장도 했다. 이에 대해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동아닷컴에 “입장을 정리 중이다. 정리대는 대로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을 아꼈다.2020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홍민기는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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