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멈춘 원주 단계주공 아파트, 1560가구 아이파크로 재건축
[땅집고] 20년 넘게 표류해 온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철거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 내부 갈등과 시공사 변경,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지만 주민 이주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면서 재건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 기존 아파트를 허물고 1560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9일 정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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