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아쉽지만 값진 동메달 획득…한국여자탁구, 한일전 4강에서 충격의 0-3 완패...AG 단체전 3연속 동메달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삐약이’ 신유빈(22, 대한항공)의 당찬 각오가 현실이 되지 못했다.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매치스코어 0-3으로 완패를 당했다. 동메달결정전이 따로 없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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