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AV 배우 사망, 전남친 폭행-협박 의혹 "차량에 매달려 끌려가"[종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일본 AV 배우 쿠라키 하나가 사망했다. 향년 25세.
13일 X 등 SNS를 통해 쿠라키 하나의 사망 소식이 빠르게 확산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쿠라키 하나는 유명 호스트바 엘코레 소속 호스트이자 전 남자친구인 타이라 쇼타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쿠라키 하나의 소속사 티파워즈, 전속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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