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OZ’ 편명 역사 속으로… 대한항공 ‘KE’로 전환
대한항공이 오는 12월17일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고객 예약정보 이관과 항공편명 변경 작업에 나선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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