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래서 세계 1위구나...부상에 '5-11' 위기인데 "이건 내가 이긴다" 미친 자신감! "더 많은 역사 쓰고 기록 깨고 싶어"
[OSEN=고성환 기자] 역시 세계 최강은 달랐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부상 투혼 끝에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뒤에도 자신의 승리를 믿고 있었다며 1인자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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