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죄만 5번인데 또 범행···부산 가정집 덮친 흉기 강도, 징역 10년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재판부, 전자발찌 15년 부착 명령훔친 흉기를 들고 부산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려 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재판장 임성철)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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