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삼키기 힘들고 볼은 퉁퉁”… 사랑니 뽑고 ‘응급실’ 가야 할 때
사랑니를 뽑은 뒤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른 30대 여성이 감염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사는 사라 딕(31)은 지난달 28일 잇몸 밖으로 일부만 나온 매복 사랑니를 뽑았다. 발치 직후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다음 날 아침 얼굴 한쪽이 심하게 부어올랐다. 딕은 "볼에 테니스공이 들어 있는 것처럼 부었고, 침을 삼킬 때도 아팠다"고 말했다.딕은 치과에 증상을 알렸고, 치과의사는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 항생제와 진통제를 처방했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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