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야수 1픽, NC 또 판을 흔들었다…청대 멤버 4명으로 야수 리빌딩 박차, "상위 후보 모두 지명" 대만족
[OSEN=조형래 기자] “상위 지명 후보들을 모두 지명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다시 한 번 신인 드래프트 판을 뒤흔들었다.
NC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12명의 선수들을 지명했다.지난해 5위로 가을야구 막차에 탑승한 NC는 전체 6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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