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공주' 여서정,北 디펜딩챔프 안창옥 꺾고 압도적 1위 결선행! 女단체 예선 4위→23일 결선 '3위' 전쟁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도마공주' 여서정(제천시청)이 8년 만의 아시안게임에서 압도적인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여서정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도마 예선에서 1-2차 합계 14.466점으로 '북한 라이벌'이자 디펜딩 챔피언 안창옥(13.900점)을 2위로 밀어내고 19명의 선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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