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설마 우는 거니? 미치겠다” 르세라핌 허윤진, 고흐 작품 보고 오열…김채원 ‘당황’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화가 고흐의 작품을 보고 오열, 멤버 김채원이 당황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채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얘 설마 우는 거니”, “미치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허윤진이 고흐의 작품을 보고 눈물을 흘리다가 결국 펑펑 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감성이 풍부한 허윤진이 고흐의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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