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최초 AG 대형 사고 터졌다'…6명이 완성한 무결점 마운드→'7이닝 최초' [나고야 현장]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어제는 1안타, 오늘은 퍼펙트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홍콩과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13대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압도적인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한국은 투수 운영을 짧게 끊어가는 전략을 택했다. 선발투수는 '다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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