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속 팔더니”…삼성전자 外人 지분율, 17년 3개월 만에 최저수준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이 46%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외국인의 삼성전자 주식 보유율은 46.37%를 기록했다. 이는 2009년 7월 16일(46.45%)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외국인 지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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