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상봉먹자골목 등 6곳, 서울 골목의 밤 밝힐 ‘달빛야장’ 선정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평가’를 마친 뒤 최종 선정된 상권 6곳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강남구 세로수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등 서울 시내 상권 6곳이 야장(야외 장사)을 통해 밤에도 활기를 이어가는 ‘달빛야장’ 대상지로 선정됐다.서울시는 14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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