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실책-보크' 기본이 무너졌다…정우주 8G ERA 18.90, 고난의 시간 언제쯤 끝이 날까
[OSEN=수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또 3실점으로 무너졌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13으로 패하며 9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한화의 8번째 투수로 등판한 정우주는 실수를 거듭하며 1이닝 1피안타 1볼넷 3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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