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구창모'의 숙원사업, 드디어 데뷔 첫 규정이닝(144이닝) 달성!...NC 역대 3번째 토종 투수 규정이닝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비로소 데뷔 첫 규정이닝을 확정지었다. 선수 본인은 물론 구단 입장에서도 그토록 기다려 온 기록이었다. 구창모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선두타자 윤도현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고 한준수에게는 우선상 2루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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