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4회 등판 43구 11아웃, 돌아온 클로저 투혼의 끝장승부...LG 2027 뒷문은 든든합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진짜 끝장승부였다.
LG 트윈스 고우석이 투혼의 투구를 펼치며 시즌을 마쳤다. 지난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최종전이자 3위 결정전에 등판해 43구를 던지며 3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는 투혼을 펼쳤다. 팀은 2-4로 패해 4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고우석은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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