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단단해야 팀도 무너지지 않아"…고교 포수 최대어, U-18 대표팀 지키는 철벽 안방마님
[OSEN=조형래 기자]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의 안방마님원지우(강릉고)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전 승리에서 벤치가 꼽은 ‘언성 히어로’다. 남인환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 코치는 대만전을 마친 후 “4회말 1사 1루가 오늘 경기의 승부처였다. 원지우가 발 빠른 상대 2번 타자의 2루 도루를 저지하면서 분위기가 넘어가는 것을 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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