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앞둔 '캡틴 아메리카', 그런데 재활 경기 없다고? 3회 MVP 우승 집념 이렇게 무섭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아메리칸리그 MVP 3회 수상자이자 미국 대표팀 주장의 자존심일까. 갈비뼈 피로골절에서 회복 중인 뉴욕 양키스 '캡틴' 애런 저지가 마이너 재활 경기 없이 복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가) '저지가 바라는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마이너 재활 경기 없이 9월 내로 복귀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것'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