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희망월급 정부가 채운다…230만원→350만원"
정부가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의 희망임금과 실제 임금 사이 100만 원 격차를 초기 2년간 메워주기로 했다.
2030년까지 첨단·청년선호 분야 전문인력 30만 명을 길러내고, 훈련을 마친 청년은 매칭 플랫폼으로 넘겨 첫 일자리까지 관리한다. 정부는 2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고용노동부와 재경부, 교육부 등 15개 부처가 함께 마련했다.
20~24세 고용률은 2022년 46.0%에서 지난해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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