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진짜 '천적'은 토론토에 있다, '0.389 2홈런'→오늘 콜업 후임자가 '새 킬러' 될까?[잠실포커스]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2일 비로 하루 쉰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잠실 두산전 선발로 박세웅을 예고했다. 원래 비슬리 순서였지만 자연스레 하루씩 미뤘다. 두산도 박세웅에 맞춤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세베리노(1루수)-정수빈(중견수)-윤준호(포수)-류승민(우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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