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사이드] ‘자체 공인 유튜브’에 힘 싣는 청와대·민주당
청와대 공식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가 개설 이후 두 번째 방송을 2일 내보냈다. 첫 방송은 지난 달 19일에 나갔다.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이 두 차례 방송을 모두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2080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과기부 청년보좌역인 20대인 이무근씨가 82세인 김명자 전 카이스트 이사장을 만났다. 이 보좌역은 청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