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양팔 사라진 불탄 시신…현장 전화번호 주인 정체에 ‘충격’ (‘용형5’)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머리와 양팔이 훼손된 채 불에 탄 남성의 시신. 피해자의 신원을 알려줄 단서는 모두 사라진 듯했지만, 현장에 떨어진 전화번호 하나가 완전범죄를 꿈꾼 범인의 덜미를 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8회에는 원종열 형사와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잔혹한 강력 사건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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