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대한항공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탑승’ 1 대 1, ‘제휴’ 1 대 0.82...보너스 항공석도 최근 10년 중 최대로
오는 12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임박한 가운데, 합병 이후 소비자들은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현재 남아 있는 유효 기간 하에서 지금처럼 쓸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전환을 원하는 이들은 비행기를 탈 때마다 쌓은 탑승 마일리지의 경우 1대1로, 신용카드 등을 써서 모은 제휴 마일리지는 1대 0.82 비율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꿀 수 있다. 두 항공사가 합쳐지면 마일리지 좌석(보너스 항공권·좌석 승급)을 구하기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해 미국·유럽 등 장거리나 인기 노선에서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 좌석도 최근 10년 중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