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두산’ 대형 트레이드 단행, 왜 6개월 만에 방출 엔딩 맞이했나…내년이면 39살, 3000안타 도전 허락될까
[OSEN=이후광 기자] 두산이 먼저 간절히 원했던 트레이드. 그런데 왜 6개월 만에 방출 엔딩을 맞이했을까. 두산 베어스는 19일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에 이어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
11명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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