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단장 나이가 45세? 두산 파격! 왜 '최장수' 명단장 시대와 결별 택했나…준비된 젊은 리더의 등장 “화수분 명성 되찾을 것”
[OSEN=이후광 기자] 올해 나이 67세인 프로야구 최장수 명단장의 후임자가 45세 운영팀장이라니. 두산 베어스는 왜 파격 인사를 단행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19일 김태룡(67) 단장에게 구단 자문 역할을 맡기면서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45) 운영팀장을 선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격 인사다. 최근 16년 동안 두산은 곧 김태룡 단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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