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거절했는데 대박 친 로즈, LIV는 파산 위기…"떠났던 선수들 모두 환영한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을 뿌리치고 PGA(미국프로골프)투어에 남았던 저스틴 로즈가 LIV 골프를 떠나는 선수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로즈는 19일(한국시각) 영국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LIV골프를 떠난 욘 람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장기적으로는 PGA투어에 좋은 일"이라며 "람만 그런 상황에 놓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