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7승만 더하면 되는데…” 햄스트링 부상도 못 꺾은 구자욱의 우승 열망, 日 코치도 감탄했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구자욱은 주장이자 라이온즈의 얼굴 같은 선수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무라카미 타카유키 타격 코치가 주장 구자욱의 회복세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떨쳐내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의지를 잃지 않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구자욱은 올 시즌 114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7푼1리(420타수 156안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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