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창업은 도전이지만, 재도전은 용기다. 한 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는 것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사회가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존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모두의 창업이 2기를 맞았다.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하지만 기대에 앞서 반드시 돌아봐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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