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후 해외 달아나 8년간 도피행각…대마 유통하다 검거
태국에서 불법 체류하며 친형과 고향 선배를 통해 국내에 대마를 유통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이 남성은 전세사기 범행 후 해외로 달아나 약 8년간 태국과 라오스를 오가며 도피 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2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40대 남성인 A 씨는 2025년 5월 태국에서 알게 된 마약상 B 씨의 제안으로 대마 유통을 계획한 뒤, B 씨 일당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수한 대마 3㎏을 매수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