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실낙원' 배현성 "연상호 감독, SNS 숏츠 촬영 라이벌…나도 지지 않겠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배현성이 '실낙원'을 함께 한 연상호 감독의 열정에 감탄을 표했다. 배현성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연상호 감독님과 홍보용 릴스 영상을 촬영하면서 제 의지가 많이 꺾였다"며 "감독님보다 제가 더 잘하고 싶다"라고 했다.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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