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자회견 참가자 체포한 경찰, 현장 정보관이 ‘신고 종용’ 의혹…112 신고내용 보니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와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등 단체 활동가들이 지난달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 앞에서 서울 용산경찰서 경찰관들을 독직폭행·독직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지난 9월 ‘방송의날 기념식’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다가 체포된 노동자들이 현장에 있던 경찰 정보관의 요청으로 이뤄진 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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