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정진 '사망 22주기' 맞아 비극적 사인 재조명 "예능서 떡 먹다 기도 막혀" [Oh!쎈 이슈]
[OSEN=최이정 기자] 대한민국 방송사를 흔들었던 비극적인 사고, 故 장정진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2년이 흘렀다.고인은 지난 2004년 9월 13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은 101%' 촬영 도중, 떡을 빠르게 먹는 게임을 진행하다 기도에 떡이 막히는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저산소성 뇌경색 진단을 받고 중태에 빠진 고인은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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