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아들, 10년 만에 재회한 여사친에 호감…상대도 “멋있었다”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정시아의 아들 준우가 10년 만에 재회한 여자 사람 친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9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서로 마음이 있는 걸까? 준우와 도연이의 데이트 결과는?!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정시아와 백도빈 부부의 아들 준우가 어린 시절 친구 도연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지냈지만 도연의 가족이 일본으로 이민을 가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10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처음에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보드게임 카페에서 함께 게임을 하고 영화와 취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금씩 가까워졌다.이후 인형 뽑기와 키링 만들기를 즐긴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네컷 사진도 촬영하며 추억을 쌓았다.아들의 데이트가 궁금했던 정시아는 중간에 준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정시아는 “재밌게 노느라 안 받으면 다행인데”라며 웃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