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안 된다" 시즌 초 '최형우 플랜B'가 가동될 시간, 구자욱 어떻게든 온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캡틴'이자 타격왕 구자욱이 가을야구 출전 희망 속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거머쥔 삼성이 가을준비에 한창인 사이, 팀의 간판타자는 그라운드 복귀를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구자욱은 지난 9월 30일 대구 한화전 주루 플레이 중 왼쪽 햄스트링 대퇴이두근 힘줄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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