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미래산업 한자리에…300개 기업·700개 부스
전남과 광주의 주력산업과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미래산업박람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기존 산업전시회를 전남광주 전역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초광역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산업박람회는 개별적으로 열리던 산업별 전시회를 지난 2023년 통합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참여 범위를 전남광주 전역으로 넓혔다. 모빌리티와 뿌리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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