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주택 임직원 대상 최대 5억 주택자금대출
삼성전자가 다음 달부터 무주택 임직원이 집을 마련할 경우 최대 5억원 대출을 지원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택자금지원 대출 신청을 받는다. 자격은 대출 실행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모두 주택·분양권·입주권·오피스텔을 보유하지 않은 임직원이 어야 한다. 주택을 매매할 때 최대 5억원, 임차할 때 최대 3억원까지 대출해 준다. 대상 주택은 매매가 25억원 이하, 수도권과 광역시는 주거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되며 이율은 연 1.5% 수준이다. 대출 상환은 3년 거치 후 10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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