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역사에 남을 충격 역전패에 묻힌, 김태군 불망망이...이렇게도 몸값을 올리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충격 역전패에 묻힌 김태군 불방망이.
KIA 타이거즈는 지난 주말 6연승 상승세를 탈 때만 해도 희망에 부풀었다.
3위 자리를 굳게 지킴은 물론, 더 높은 곳도 바라볼 기회를 만드는 듯 했다. 하지만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2연패 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4위 재추락. 특히 23일 다 이긴 경기, 7-2로 앞서던 9회말 충격적인 역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