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1.4톤 '괴물 호박'…취미로 키웠다가 세계기록 경신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키운 초대형 호박이 무게 1.4t을 돌파하며 세계 신기록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은 로드아일랜드주 그린에 거주하는 론 월리스가 지난 10일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개최된 호박 품평회에 자신이 키운 호박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측정 결과 호박의 중량은 1천432㎏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3일 영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기록된 종전 최고치인 1천296㎏보다 136㎏ 무거운 수치다. 월리스는 AP통신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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